| 전북전의경회 12월 월례회의 및 송년회(사진_전의경회) |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전북특별자치도전·의경회(회장 박봉호)는 지난 27일 전주시내 소재 아리랑하우스에서 30여 명 참석, 년간 업무를 정리하는 월례회의 겸 송년회를 열었다. 아울러 2026년 행사계획도 확정했다.
이날 26년도 행사는 첫째, 매월 시군별 순회하며 지역전의경회 활성화 차원 월례회의를 열기로 했다. 둘째, 재향중앙경우회로부터 전북전의경회 단체를 정식 승인을 받고, 셋째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야유회 및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하며, 넷째, 경찰청, 지역 시군의 정책에 맞춰 각종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박봉호 전북특별자치도전·의경회장은 "전의경회가 발족한지 오래됐지만 중앙경우회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지 못해 충분한 지원없이 자체적으로 준비한 자금을 통해 운영해 오고 있었다. 아울러, 해마다 집짓기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면서 지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순수 민간단테로서 향후 전의경 출신 회원 배가운동을 통해 발전시켜 나아갈 방침이며, 특히 지역 경우회와 협력을 통해 지역 치안발전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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