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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찰,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교통관리 총력..
사회

전북 경찰,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교통관리 총력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입력 2026/01/01 19:08 수정 2026.01.01 19:15
- 새만금 방조제, 임실 국사봉 등 도내 명소에 교통경찰 100여명 집중 배치

전북경찰청, 전주제야행사 교통관리(사진_전북청)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전북경찰청(청장 김철문)은 도내 주요 해넘이와 해맞이 명소에 대규모 인파 및 차량이 몰릴 것에 대비하여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 결과,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했다.

이번 특별교통관리는 12월 31일부터 1월 1일 양일간 이루어졌으며, 특히 도내 해돋이 명소인 임실 국사봉과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높은 새만금 방조제 등 도내 곳곳에서 교통 관리를 실시했다.

해넘이‧해맞이 명소 주변의 극심한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100여 명의 교통경찰을 주요 거점에 배치하여 소통 위주로 관리를 하고, 병목이 예상되는 구간에서는 수신호로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유도했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안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도민 여러분 덕분에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었다”며 “2026년 새해에는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고, 교통법규 준수를 통해 안전한 전북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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