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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정치권 민주당 내 위상 높아져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입력 2026/01/12 11:32 수정 2026.01.12 11:56

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사진_자료캪춰)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민주당 한병도 의원(3선·익산을)과 이성윤 의원(초선·전주을)이 지난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속개된 더불어민주당 보궐선거에서 원내대표와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박지원 평당원 최고위원을 포함해 민주당 최고위원회 내 전북 출신 인사는 모두 3명으로 늘게 됐다.

전북의 의원들이 이재명 정부 집권여당 원내대표와 당 최고위원회에 진입하면서 전북정치권의 위상도 높아져, 4장관 시대의 전북 정치권에 과거 민주당시대와 달리 힘을 싣게 돼 도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아울러 김성주 민주당 전 의원이 국민연금이사장직에 부임해 김윤덕 국토부장관, 조현외교부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의 무게감 있는 중진들의 약진으로 그 어느때보다 전북정치권의 위상이 높아졌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회 예결위원장 출신으로 친청과 친명 중도색으로 당의 화합의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이성윤 의원은 친청인사로 당대표와 호흡이 잘 맞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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