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이 허리굽혀 머리숙인 천호성(사진_천후보) |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천호성 교육감 후보가 20일, 도교육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약 발표에 이어 논문, 칼럼 등에 제기되어 온 무단인용에 대해 심심한 사과를 표명했다.
그는 사과문을 통해 "더 많은 반성과 사과를 더 적극적으로 하지 못한 저의 부족함이 한탄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번 일을 뼈에 새기는 심정으로 반성과 성찰을 해나갈 것이며, 학자로서 교육감 후보자로서 도덕과 양심에 새겨진 상처를 반성하고 돌이켜 보는 거울과 지표로 삼겠다"고 말하고 고개를 깊이 숙였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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