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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호영 의원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의원이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공동후원회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
두 인사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정치 · 정책 전반에서 긴밀한 신뢰를 구축해 온 인물들이다 . 이번 영입은 단순한 지지를 넘어 , 이재명 정부와 직결되는 정책 · 정치 연대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특히 이번 인선은 전북 정책을 국가사업으로 연결하고 , 필요한 예산과 제도적 지원을 확보하기 위한 선택이다 . 안 의원 측은 “ 전북의 미래는 중앙과의 협력 속에서 결정된다 ” 며 “ 대통령과 직결되는 정책 소통 채널을 확보한 만큼 , 전북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만들 것 ” 이라고 밝혔다 .
안호영 의원은 “ 전북을 이재명 정부 정책의 핵심 실행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치와 정책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 ” 며 “ 이번 인선은 이재명의 정책과 실행력을 전북에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 결집 ” 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 앞으로 전북 도정은 개인이 아니라 팀으로 운영돼야 한다 ” 며 “ 정치적 리더십과 정책 실행력을 갖춘 인물들과 함께 도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 ” 고 밝혔다 .
안 의원은 이번 인선을 계기로 전북을 국가 전략 산업과 정책이 구현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계획이다 .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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