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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덕진경찰서‧자율방범대 합동순찰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주덕진경찰서(서장 조영일)는 지난 2일 범죄예방대응과장, 11개 지역관서, 22개 자율방범대 대원 등 약 165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 행락철과 신학기를 맞아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따뜻한 날씨로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외부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고려해 추진됐다. 특히 여성안심귀갓길, 상가‧유흥업소, 금은방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경찰과 자율방범대는 도보 순찰을 통해 지역 곳곳을 세밀히 점검하고 음주 소란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계도 활동 및 최근 고가의 귀금속을 노린 절도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금은방 밀집 지역 주변 순찰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전주덕진경찰서는 현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요령을 안내하고 생활 속 위험 요소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 중심의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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