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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허위 사실 공표에 고발 조치 하겠습니다”..
정치

“명백한 허위 사실 공표에 고발 조치 하겠습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입력 2026/04/07 18:18 수정 2026.04.07 18:28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는 민주당 경선을 방해하는 해당행위다.
-전북도민과 민주당원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시도에 단호히 맞서겠다.

이원택 후보(사진_후보사무실)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이원택 선거캠프에서는 의회신문 7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원택이 개최한 행사의 술‧식사 비용을 대납하게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기사와 관련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을 분명히 했다.

사실 관계 설명은 당시 자리는 청년들의 요청에 의한 정책 간담회였고, 제가 개최한 자리가 아니었으며, 또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된 자리였기때문에 저의 개인 식사 비용 또한 직접 지불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 간담회 자리가 완전히 해산되기 전에 먼저 이석했고, 이후 참석자들의 식사비용 지불 등은 제가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에따라 이원택 후보측은 허위사실 유포와 관현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을 분명히 했다. 
기본적인 이 후보의 입장이나 사실 확인조차 되지 않은 보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고,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민주당 경선이 불과 하루 앞둔 시점에 제기된 이 사안에 대해 그 출처가 의심되고, 기초적 사실확인조차 되지 않은 사안으로 민주당 경선을 방해하고 왜곡하려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원택 호부는 "도민과 민주당원 앞에 양심에 따라 정정당당하게 경선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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