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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콘 민관공동수급협의회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북지방조달청(청장 김항수)은 21일 전북지역 관급 레미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등 4개 수요기관 관계자와 도내 레미콘 업계가 참석한 가운데 레미콘 민관공동수급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레미콘 납품 지연이나 중단 등 수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재해복구 공사와 안전·교육시설, 국책사업 등 공공성이 높은 중요 공사현장에 레미콘이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 레미콘의 수급 차질이 발생하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중점 관리가 필요한 중요 공사현장을 지정하고, 우선납품제 운영 방향, 현장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김항수 전북지방조달청장은 “레미콘은 국민 안전·생명과 직결된 가장 핵심적인 자재인 만큼 레미콘 업계는 품질확보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 수요기관, 업계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북지역 관급 레미콘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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