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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교통안전 캠페인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12지구대는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전세버스와 관광버스 등 대형버스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와 군산경찰서, 한국도로공사 논산지사 3개기관이 참여하여 서해안고속도로 군산휴게소에서 운전자와 탑승객을 대상으로 법규 준수,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졸음운전 방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졸음 방지용 껌, 물티슈를 배부하며 진행했다
경찰은 봄철을 맞아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알람순찰을 실시하고 또한 안전거리 미확보 상태의 대열 운행, 지정차로 위반, 차내 음주 가무행위 등 주요 법규위반 단속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경찰관계자는 “봄철은 기온 상승으로 졸음운전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장거리 운행시 졸음이 오면 휴게소․졸음쉼터를 이용하고 운전자 및 인솔자는 탑승객 전원 안전띠 착용여부 확인 등 교통사고 예방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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