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옥마을체험 |
해당 연수과정은 한국국제협력단의`글로벌 연수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진흥원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 간 인도네시아의 농업 문제점 해결과 농업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과정을 운영한다.
`글로벌 연수사업`은 우리 정부의 對개도국 원조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전문기술과 경험 전수를 통해 개도국 정부의 인적자원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연수는 3개년 과정 중 2차년도 과정으로, 1차년도 연수를 통해 학습한 개괄적 이론을 토대로, 농업밸류체인, 여성·청년 영농인 육성 정책, 농산물 수확후 품질관리 및 가공 분야 등 현업적용이 가능한 교육과 견학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했다.
따라서 올해 과정은 △AI를 활용한 농업기술혁신(전북자치도농업기술원) △여성·청년 영농인 육성(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한국농수산대학교, 전북도 여성청년농업인팀) △기업육성(한국농업기술진흥원) △지자체의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활용(군산시 농업기술센터,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한-인도네시아 국제기술협력(농촌진흥청), △지역농가와 함께하는 6차산업 사례(고창 상하농원) △농산물 밸류체인(완주 공공급식센터 및 로컬푸드) 등 정책 주제별로 전문성을 가진 유관기관의 견학과 강의를 수강함으로써 전북자치도가 추구하는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농업의 실제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기수 원장은 “이번 연수과정은 3년간 진행된 연수 중 전북자치도의 우수 실증 사례를 접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진흥원은 이러한 개도국 대상 글로벌 연수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전북특별자치도가 가진 농생명 분야의 강점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 전북특별자치도의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올해 8월과 10월에도 KOICA 글로벌연수 사업의 또 다른 사업으로 아프리카 및 중남미 7개국 및 키르기즈공화국을 대상으로 “기후 스마트농업 역량강화” 글로벌연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홈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