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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경찰청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최되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과 관련하여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개막식 당일 주요 영화계 인사들의 레드카펫 행사로 인해 많은 인파와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진입로 및 인근 주요 교차로(조경단로, 소리로 등)에 교통경찰과 싸이카 요원을 집중 배치해 교통 흐름을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혼잡에 대비해 인근 전주동물원 주차장으로 유도하고, 자치단체와 협조하여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긴급차량 이동로를 사전에 확보하여 돌발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할 예정이다.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전주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개막식 당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주변 도로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현장 경찰관의 교통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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