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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교통 불편 사항 개선한다...
사회

전북경찰청, 교통 불편 사항 개선한다.

한영희 기자 dudgmlgks23@gmail.com 입력 2026/04/29 15:21
도민 의견을 듣고 개선하는 도민 중심 교통환경 Re-바이벌 추진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도민에게 사랑받는 믿음직한 경찰상 구현을 위해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 교통환경․문화를 개선하는 도민 중심의『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을 추진한다.

『교통환경 Re-바이벌』은 교통환경․문화 재정립을 위해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불편하고 불합리한 교통시설과, 무질서로 인한 교통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해‘교통불편 신고 창구’를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운영한다.
교통불편 신고는 전북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각 경찰서, 전북도, 각 지자체 홈페이지 홍보 베너 및 현수막, 포스터에 첨부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속할 수 있으며, 전화, 방문 등의 방식으로도 접수를 진행한다.

신고된 사항은 현장 점검 및 원인분석을 거친 뒤 개선을 추진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한다.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교통환경 Re-바이벌』을 통해 평소 위험하거나 불편하다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제보해 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전북의 교통환경․문화를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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