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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팝나무 꽃길‘ 범죄예방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주덕진경찰서(서장 조영일) 팔복파출소에서는 ‘이팝나무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축제는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많은 인파가 예상됨에 따라 경찰은 행사장 주변 교통관리와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행사장 주요 구간에 경찰력을 배치해 혼잡 구간 질서유지 및 긴급 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방문객들에게 보이스피싱 및 교통 안전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순찰 활동을 확대하는 등 각종 범죄 예방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소방·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팔복파출소 이천훈 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까지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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