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육아쉼표’로 찾아가는 양육지원 확대 |
‘육아쉼표’ 사업은 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이 어려운 지역의 어린이집을 거점기관으로 지정해 부모교육과 부모·자녀 체험활동, 놀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전주지역 10개 어린이집을 거점기관으로 선정해 권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거점 어린이집은 △포레나라온어린이집 △예다음사랑숲어린이집 △아이월드어린이집(이상 덕진구 동부권) △에코누리어린이집(덕진구 서부권) △꼬마린어린이집 △세븐팰리스어린이집 △휴먼시아숲속어린이집(이상 완산구 서부권) △복지어린이집 △교동원광어린이집(이상 완산구 동부권) △베이비스쿨24시어린이집(중부권) 등이다.
각 거점기관에서는 부모교육과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양육 상담, 오감놀이 등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이 사업은 ‘찾아가는 서비스’ 방식으로 운영돼 부모와 영유아가 보다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양육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앞서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 어린이집과 간담회를 열고 운영 방향과 협력체계를 공유하는 등 사업 준비를 마쳤다.
손경화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육아쉼표’ 사업을 통해 양육지원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와 영유아가 생활권 안에서 보다 편리하게 양육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아쉼표’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각 거점 어린이집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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