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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사진_시마매거진) |
[굿모닝전북=오운석기자] 전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조지훈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에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자신하며 ‘5대 변화, 10대 분야, 60개 주요 공약’을 담은 정책집을 토대로 완전히 새로운 전주를 반드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선정이 본격화된 만큼 찐 전주사람으로, 그동안 전주 발전을 위해 꼼꼼히 준비한 청사진을 가지고 속시원한 경제시장이 되기 위한 길을 걸어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6일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자 공모에 등록하기 위한 준비를 끝냈다며 반드시 민주당 개혁·쇄신의 선봉에 설 사심 없는 후보가 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그는 “대선 패배 후 시민들은 더불어민주당에 분골쇄신의 자세로 강력한 변화와 쇄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당을 대표할 만한 후보를 세워 이번에는 제대로 뽑았다는 말이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혁성, 도덕성, 변화와 쇄신 등 어느 부분에서든 누구보다 자신 있는 만큼 전주시민과 당원들이 파란색의 더불어민주당 옷이 가장 잘 어울리는 조지훈을 선택해 줄 것을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책선거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이번 6·1 지방선거가 정책 대결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 특히 어느 분야보다 산업·경제 분야 정책이 획기적인 만큼 전주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가장 준비된 경제시장이라는 여론이 지배적이라는 점 또한 마찬가지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런 자신감과 함께 앞으로도 준비된 후보로서 ‘정책’으로 평가받겠다는 뜻을 더욱 분명히 하며,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시민의 목소리는 물론 전문가들과 치열한 토론을 거쳐 도출해 낸 내용을 담은 정책공약집의 발간 준비 역시 모두 끝마쳤다고 밝혔다.
정책공약집 발간은 드문 사례로, 공약 하나에도 진심이 담겨야 한다는 소신이자 그동안 시민에게 약속한 정책을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번에 발간될 정책공약집은 △지금은 경제가 최우선입니다 △삶이 편안한 도시 △시원한 녹색도시 △모두가 누리는 전주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도시 등 5대 변화를 중심으로 10대 분야, 60개 공약으로 구성됐다.
1,000만 경제 플랫폼 도시 구축, 대한방직 터 디지털 디즈니랜드 개발, 컨벤션센터 중심의 종합경기장 속도감 있게 추진 등 개발 방향과 중소벤처기업공유혁신단지, 팔만여 프로젝트 등으로 전주 경제를 키우고 힐링 에버랜드 등을 통해 전주를 핫하게 만들겠다는 계획이 모두 담긴 것이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전주시장 선거는 전주의 미래, 비전을 그리는 매우 중요한 선거인만큼 꼭 정책 대결의 장이 돼야 한다”며 “정책 하나하나에 온 마음을 담아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 이를 통해 전주 한 번 제대로 바꿔보겠다”고 피력했다.
이에 “전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실천할 찐 전주사람, 걸어온 길이 민주당이었던 사람, 조지훈에 힘을 보태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기자회견문 요약]
전주를 핫하게!
경제는 깡있게!
완전히 새로운 전주를 만들 속시원한 사람, 준비된 경제시장!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입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자 공모에 공식 등록할 예정입니다.
전주 경제를 살리고 완전히 새로운 전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대선 패배 이후 시민들께서는 우리 더불어민주당에게 분골쇄신의 자세로 강력한 변화와 쇄신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시민들의 요구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이 대답은 하나입니다.
바로 개혁성과 도덕성, 검증된 능력을 겸비한 후보를 시민들 앞에, 당원들 앞에 선보이는 것입니다.
시민들께서‘이번에는 제대로 뽑았구나’, 당원들께서 ‘우리 당의 얼굴이 될 만한 사람이네’라는 말씀이 저절로 나와야 합니다.
대학교 1학년이었던, 1987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투표함을 지키기 위해 추운 겨울 무주에서 트럭에 올랐던 청년시절부터 20대와 30대, 40대와 현재 50대 시절까지 당과 한 몸이 되어 당의 정신과 가치를 삶의 현장에 실천하기 위해 살아왔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님 그리고 김근태 민주주의자님과 함께 민주당의 정신과 가치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지역균형발전, 지방분권, 경제민주화와 민생경제를 위한 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
변화와 쇄신, 조지훈이 정치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한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와 쇄신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전주시민들께서, 당원동지들께서 더불어민주당에 가장 적합한,
당의 파란 점퍼가 가장 잘 어울리는 조지훈을 선택해 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정책대결의 장(場)이 되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이재명 대선 후보께서도 정책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셨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전주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했습니다.
전주시장 선거를 준비하면서 수많은 시민과 함께 현장 속에서, 뜻을 함께하는 전문가들과의 치열한 토론을 거쳐 정책공약집을 준비하였습니다.
5대 변화, 10대 분야, 60개 공약을 정책공약집에 담았습니다.
□ 정책공약집 구성 : 5대 변화, 10대 분야, 60개 공약
◯ 5대 변화
1. 지금은 경제가 최우선입니다. 2. 삶이 편안한 도시 3. 시원한 녹색도시
4. 모두가 누리는 전주 5.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도시
◯ 10대 분야 : 산업, 경제, 도시, 환경, 인권, 복지, 문화, 관광, 체육, 행정
◯ 60개 공약
1조원 규모의 K-컬쳐 프로젝트, 1000만 경제 플랫폼도시, 대한방직 터에 디지털 디즈니랜드,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종합경기장을 속도있게 개발할 것을 약속드렸습니다.
돼지카드 1,000억 추가 발행과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으로 전주 경제를 키우고 지역상생형 대형쇼핑몰, 힐링 에버랜드로 전주를 핫한 도시로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이번 전주시장 선거는 전주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그리는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공약은 전문가의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공약은 시민에게서 나오고, 시민으로부터 검증되고,
시민 여러분으로 돌아갑니다.
존경하는 전주시민 여러분!
오직 전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전주의 구석구석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전주니까 조지훈을 선택해 주십시오.
사랑하는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당과 후보는 일심동체입니다.
살아온 길, 걸어온 길이 더불어민주당과 한 몸인 사람 바로 조지훈입니다.
전주를 핫하게! 만들고,
전주 경제 깡있게! 발전시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더불어민주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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