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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전북신문

천호진-황호성 교육감 '후보 단일화' 전격 합의..
교육

천호진-황호성 교육감 '후보 단일화' 전격 합의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입력 2022/05/10 10:57 수정 2022.05.10 11:00
- 5.13까지 여론조사로 단일 후보 결정

천호성-황호진 교육감 후보 단일화 합의(사진_시사매거진)

[굿모닝전북=오운석기자] 6. 1. 전북교육감선거에 출마한 천호성ㆍ황호진 후보가 단일화를 위한 합의문에 서명했다.

'특권경쟁교육 반대와 교육자치 강화를 위해 단일화 하기로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합의문]

전북교육감후보 천호성과 황호진은 ‘특권경쟁교육 반대와 교육자치 강화’를 위한 단일후보선출에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

- 다 음 -

하나. 양 후보는 ‘특권경쟁교육 반대와 교육자치 강화’가 단일화의 가치임을 명심하고. 단일후보의 정책과 선거운동에 있어 단일화의 가치가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한다.

하나. 전북교육감후보 천호성과 황호진(이하 양 후보)은 양측 실무책임자가 합의한 단일화 여론조사방식에 따라 단일후보를 22년 5월 13일까지 선출한다.

하나. 양 후보 중 단일후보로 선출된 후보는 단일후보로 선출되지 못한 후보의 정책을 적극 수용하고 당선시 차기 전북교육 정책으로 반영한다.

하나. 양 후보는 선출된 단일후보의 선거승리를 위해 양 후보 캠프를 화학적으로 통합하고, 양 후보 중 단일후보로 선출되지 못한 후보는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승리를 위해 헌신한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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