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에 있는 한 지역민이 잼버리 대원들을 위한 맛있는 도시락을 선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원시가 새만금 잼버리대회 참가국 중 에콰도르와 이집트대원들을 3박 4일의 영외활동을 적극 지원하면서 대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남원시가 디지털 중심 미래도시 남원 설계 구현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남원시 지리산 허브밸리에서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정원 해설 및 식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14일)을 앞두고 11일 전주덕진공원 내 전주시민갤러리에서 추모식이 개최되었다.
군산에서 머무른 이집트, 에콰도르 잼버리 참가자들이 2박 3일 일정을 마무리 했다.
군산시는 KBS 전주방송국이 주최하는 ‘KBS 국악한마당’이 오는 23일 오후 7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완주군 비봉우리콩두부영농조합법인이 행안부 ‘모두애 마을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기념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이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장비를 추가 구입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완주군이 국립농업과학원과 손잡고 국가중요농업유산인 완주생강의 전통농업 재배 기술을 연구해 확산시킨다.
전주시의회 소속 의원들이 연구단체 활동을 통한 활발한 의정활동 전개를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읍시가 농산물 안전분석실의 잔류농약 분석 능력 평가에서 2년 연속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정읍시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앙상블 스피리또와 함께 하는 ‘베토벤×클림트 운명의 키스’ 공연을 개최한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된 제6호 태풍 ‘카눈’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전주에 머무는 세계 잼버리 대원들이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인해 야외활동을 취소하고 실내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전주시는 지난 8일 전주지역 장례식장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제2차 간담회’를 가졌다.
전주시보건소와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일산화탄소 자살 예방을 위해 전주지역 번개탄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번개탄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 진학과 진로설계를 위해 검정고시를 치르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응원 도시락을 건넸다.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전주에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농촌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무주군이 최북미술관 특별기획전 “달빛아래 반딧불이”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