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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사진_선거사무소) |
[굿모닝전북신문=오운석기자]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후보 등록을 마쳤다.
유 후보는 등록 직후 공식 입장문을 통해 “더 큰 완주의 도약과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민선 9기 완주군수 출마를 확정지었다”며 “지난 민선 8기의 압도적 성과를 바탕으로 완주의 백년대계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선거를 앞두고 유 후보 선대위는 완주전주통합반대특별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서남용 군의원을 선대위원장으로 전격 영입했다. 이와 함께 송지용 전 전라북도의회 의장을 상임 선대위원장으로 임상규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를 선대위원장으로 결합하면서, 지역 내 다양한 중진 인사들을 모두 아우르는 강력한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원팀 세 결집’을 완료했다.
유 후보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준비된 핵심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유 후보가 제시한 완주 대도약을 위한 민선 9기 5대 분야 핵심 공약으로 ▲에너지 지산지소와 햇빛연금마을 추진 ▲국내 최초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수소상용 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완주 AI 데이터센터 조성 ▲전북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제시했다.
유 후보는 “경선의 상처를 보듬고 완주의 미래를 위해 하나로 뭉쳐주신 선대위와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검증된 행정력과 강력한 비전, 책임감 있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당당하고 풍요로운 완주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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