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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부안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점검 2년 연속 행안부 장관상 수상 (부안군 제공) |
[굿모닝전북신문=최진수기자] 부안군이 다시 한 번 전국 지방행정의 중심에 섰다. 군은 2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히 ‘잘한 성적’이 아니라, 행정 현장을 혁신의 무대로 삼아온 권익현 군수의 리더십이 실질적 성과로 입증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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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부안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점검 2년 연속 행안부 장관상 수상 (부안군 제공) |
부안군은 이번 성과로 2021년 하반기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무려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그리고 4회 연속 장관상 수상이라는 전국 최정상급 기록을 이어갔다. 이 성과는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현장 중심, 군민 체감형 행정을 강조한 권익현 군수의 집념과 직결된다.
권 군수는 임기 내내 ‘적극행정은 곧 군민을 향한 약속’이라는 원칙을 관철시켰다. 불필요한 규제나 절차를 걷어내고, 군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공직자들에게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주문했다. 그 결과 부안군 공직사회 내부에 적극행정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고, 이는 전국적 성과로 이어졌다.
실제 권 군수는 수상 소감에서 “적극행정은 문서 속 다짐이 아니라 군민이 현장에서 체감해야 비로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말보다 실천을, 계획보다 현장을 중시해 군민의 삶에 직접 다가가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군민 중심 행정 철학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동시에, 5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이라는 도전을 향한 의지를 보여줬다.
부안군의 연이은 수상은 단순히 공직자 개개인의 노력에 국한되지 않는다. 권익현 군수가 선두에서 이끌고, 전 공직자가 함께 실행하며, 군민이 직접 체감한 결과물이다. 특히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연속 장관상을 기록한 사례는 드물어, 이는 전북특별자치도의 대표 성과이자 지방행정 혁신의 모범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부안군이 향후 어떤 혁신의 무대를 만들어낼지는 군민들의 기대와 직결돼 있다. 이번 성과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임을 감안할 때, 권익현 군수의 리더십과 현장 중심의 행정 철학은 앞으로 부안군 행정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최진수 기자 ds4ps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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