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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전국 생활 체육인들의 축제와 화합의 장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성료됐다.
27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주개최지인 김해시를 비롯한 경남 18개 시·군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 도내에서는 선수와 임원 등 약 1270명이 40개 종목에 출전,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대축전은 전국체육대회와 달리 시·도간 종합순위를 결정, 발표하지는 않지만 종목별로는 상위 입상자에게 메달을 수여한다.
이번 대회에서 산악은 단체 우승을 차지했고 롤러와 빙상, 패러글라이딩, 핸드볼은 단체 준우승을 차지했다. 파크골프는 3위에 올랐다.
또 전북 선수단은 지난해보다 성적이 대폭 향상 돼 성취상을 차지했고, 국학기공 종목에 출전한 공병관(92) 어르신이 최고령상을 받았다.
선수단 입장식이 펼쳐졌던 개회식에서 전북 선수단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며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도 체육회 정강선 회장은 “생활체육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체육을 접할 수 있도록 알토란 같은 프로그램을 더욱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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