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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굿모닝전북신문=한영희기자]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학생마다 예술과 스포츠 종목 하나씩 취미 활동 육성 등 삶의 풍요로움을 돕는 ‘1인 1예술 1체육’ 교육의 활성화를 밝혔다.
‘1인 1예술 및 1체육 교육’은 예술과 스포츠의 정신을 바탕으로, 놀고 즐기는 가운데 품성과 감성을 기르는 활동으로 활성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대로 놀자’를 주제로 예술과 스포츠 놀이터를 조성하는 것을 비롯해 학생 생활 스포츠와 축제 등도 건강하게 활성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 밖에도 초등저학년과 저체력 학생 등을 위한 맞춤형 신체활동 강화 등 예체능 교육의 새로운 과정 개발과 운영을 지원키로 했다. 이는 기초체력 완전 책임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내는 것이 목표라는 설명이다.
천호성 교육감 후보는 “기초학력은 끝까지 책임지고, 진짜 공부와 독서 교육 그리고 체육과 예술이 함께 하는 학교 교육으로 정착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문계고 학생들 중에서 예술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공립형 예능교육위탁학교’를 설립해 예술 분야 진로를 돕기로 했다.
한영희기자 dudgmlgks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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